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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어슬로우 퍼티그 팬츠에 대하여, orSlow Fatigue Pants
orSlow US ARMY FATIGUE PANTS 퍼티그 팬츠로 많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orSlow사의 퍼티그 팬츠입니다. Reverse Sateen 소재를 사용 하였습니다. 미군들이 작업, 훈련용으로 입었던 퍼티그 팬츠를 모티브로 하였으며 진득한 올리브 색상과 퍼티그 팬츠의 특징인 앞쪽의 큰 두개의 패치 포켓, 허리쪽 신치백 덮개가 있는 백 포켓이 특징입니다. 바지 통이 있는 제품이며 반복적인 착용으로 원단의 색이 빠지는 경년변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orSlow가 2005년 출범하고 난 다음 해 2006년부터 현재까지 베이직 라인으로 시대에 맞도록 디테일들을 변경해 꾸준히 출시하고 있으며 많은 인기와 함께 orSlow의 스테디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핏은 오리지날 핏과 슬림 핏 2가지..
2021.09.12 -
orSlow 105 데님에 대하여, 오어슬로우105
orSlow 105 Standard Denim orSlow를 대표하는 105 데님입니다. 2005년 orSlow 런칭 후 3년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2008년 부터 BASIC 라인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발매되고 있습니다. 빈티지 리바이스 501을 기반하여 복각을 한 것으로 알려져있고 105 모델명도 501 숫자를 뒤집은 의미로 알려져 있습니다. 13.7oz의 일본산 셀비지데님을 사용, 전형적인 5개의 포켓을 가진 데님이며 슬림하지도 통이 넓지도 않은 적절한 실루엣의 클래식한 스트레이트 핏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쪽 사양은 지퍼플라이를 사용했으며 산화처리된 구리 리벳들이 특징입니다. 원 워시 105 셀비지데님을 입고 세탁을 반복함에 따라 나타나는 원단의 독특한 색감 변화, 백포켓 아래에 희미하게 드러나는 물결 ..
2021.08.30 -
퍼티그 쇼츠, 엔지니어드 가먼츠, Engineered Garments
21SS 엔지니어드 가먼츠 립스탑 퍼티그 쇼츠 Engineered Garments Fatigue Short Cotton Ripstop - Olive 엔지니어드 가먼츠(Engineered Garments)의 21시즌 *립스탑 퍼티그 쇼츠입니다. *(바둑판 형태의 직조방식) 퍼티그 팬츠하면 떠오르는 올리브색상과 기본 디자인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허리 안 쪽에 끈이있어 허리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왼쪽 앞 포켓에 지퍼를 추가하였고 올리브색의 끈이 포인트라는 생각이듭니다. 작은 디테일이지만 사고싶게 만드네요 추천글 orSlow의 퍼티그 팬츠 엔지니어드 가먼츠의 퍼티그 팬츠 오어슬로우 퍼티그 팬츠에 대하여, orSlow orSlow US ARMY FATIGUE PANTS 퍼티그 팬츠로 많..
2021.06.16 -
orSlow 오어슬로우 샴브레이 워크셔츠에 대하여
orSlow Chambray Work Shirts 100% Cotton Made in Japan 오어슬로우의 샴브레이 셔츠입니다. 1940년대의 워크셔츠를 모티브로하였으며 4.5OZ의 샴브레이 소재를 사용합니다. 오어슬로우 브랜드의 시작이 2005년이었는데 그 때 처음으로 기획했던 셔츠라고 합니다. 2008년 부터 꾸준히 출시되고 있는 제품이며 레귤러 핏과 오버셔츠 느낌의 빈티지 핏으로 현재 전개중입니다. 질 좋은 샴브레이 면 원단에 푸른빛의 캣츠아이 단추, 양쪽 옷 밑단 끝의 거셋 디테일, 어깨 제봉선에 3단 스티치가 인상적입니다. 부분적으로도 체인스티치를 이용하여 봉제가 마감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샴브레이 셔츠의 퀄리티를 더욱 높여줍니다. 가격이 꽤 나가는 편이지만 오래 입을 샴브레이 셔츠를..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