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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Slow 105 데님에 대하여, 오어슬로우105
orSlow 105 Standard Denim orSlow를 대표하는 105 데님입니다. 2005년 orSlow 런칭 후 3년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2008년 부터 BASIC 라인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발매되고 있습니다. 빈티지 리바이스 501을 기반하여 복각을 한 것으로 알려져있고 105 모델명도 501 숫자를 뒤집은 의미로 알려져 있습니다. 13.7oz의 일본산 셀비지데님을 사용, 전형적인 5개의 포켓을 가진 데님이며 슬림하지도 통이 넓지도 않은 적절한 실루엣의 클래식한 스트레이트 핏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쪽 사양은 지퍼플라이를 사용했으며 산화처리된 구리 리벳들이 특징입니다. 원 워시 105 셀비지데님을 입고 세탁을 반복함에 따라 나타나는 원단의 독특한 색감 변화, 백포켓 아래에 희미하게 드러나는 물결 ..
2021.08.30 -
orSlow 오어슬로우 샴브레이 워크셔츠에 대하여
orSlow Chambray Work Shirts 100% Cotton Made in Japan 오어슬로우의 샴브레이 셔츠입니다. 1940년대의 워크셔츠를 모티브로하였으며 4.5OZ의 샴브레이 소재를 사용합니다. 오어슬로우 브랜드의 시작이 2005년이었는데 그 때 처음으로 기획했던 셔츠라고 합니다. 2008년 부터 꾸준히 출시되고 있는 제품이며 레귤러 핏과 오버셔츠 느낌의 빈티지 핏으로 현재 전개중입니다. 질 좋은 샴브레이 면 원단에 푸른빛의 캣츠아이 단추, 양쪽 옷 밑단 끝의 거셋 디테일, 어깨 제봉선에 3단 스티치가 인상적입니다. 부분적으로도 체인스티치를 이용하여 봉제가 마감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샴브레이 셔츠의 퀄리티를 더욱 높여줍니다. 가격이 꽤 나가는 편이지만 오래 입을 샴브레이 셔츠를..
2021.03.11